[경기남부 소식] 안양시민 독서마라톤 대회' 돌입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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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도서관은 독서 습관 형성하고 책 읽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오는 10월31일까지 제7회 '안양시민 독서마라톤 대회'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올해로 7회를 맞은 안양시민 독서마라톤 대회는 독서와 마라톤을 접목한 온라인 독서캠페인이다.
안양시도서관 독서마라톤 누리집에서 참가 신청할 수 있으며 안양시도서관 도서 대출회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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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코스는 안양천(3km), 평촌중앙공원(5km), 안양1번가(10km), 안양예술공원(21km), 관악산(42.195km)이다. 안양의 대표 명소를 테마로 5개 코스로 구성했으며, 자신의 독서 역량에 맞는 코스를 선택할 수 있다. 안양시도서관 독서마라톤 누리집에서 참가 신청할 수 있으며 안양시도서관 도서 대출회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수원시, 30년 이상 소규모 노후건축물 안전점검
수원특례시가 사용승인 후 30년이 넘은 3층 이하, 연면적 1000㎡ 이하 소규모 노후건축물을 대상으로 12월까지 '소규모 노후건축물 점검'을 한다. 점검 대상은 건축물관리법 제15조에 따른 건축물이다. 공모와 직권 선정으로 80여 동을 선정한다. 건축안전자문단 구조 분야 전문가가 현장을 방문해 주요 구조체와 부대시설, 비구조체 등 19개 항목을 점검하고 등급을 부여한다.
점검 결과, 미흡하거나 불량한 경우에는 건축물 관리 점검기관에 의뢰해 구조·화재 안전·에너지성능 등 39개 항목을 추가 점검한다. 점검 결과는 건축물 소유자에게 통보하고 유지관리 방안을 안내한다. 필요하면 정기 모니터링과 자문을 하고, 관련 지원사업과 연계해 지속적인 관리가 이뤄지도록 할 계획이다.
◇군포시, 군포우체국과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추진
군포시가 군포우체국과 사회적 고립가구 지원을 위한 '안부살핌 우편서비스'를 추진한다. 군포시는 지난 12일 군포시청에서 군포우체국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2월 행정안정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이 서비스는 전국적인 인프라를 갖춘 우체국의 인적 네트워크인 집배원을 활용한다. 지역 내 사회적 고립가구 생활 실태와 고독사 위험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위기 상황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지역 내 저소득층 독거 어르신들에게 우체국 집배원이 매월 정기적으로 생필품 배달하고 안부확인한다. 이상 징후를 조기 발견해 대처한다. 군포시는 지난해 사회적 고립가구의 외출을 유도하고 지역사회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생활쿠폰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사회적 고립가구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이번 우체국과 업무협약을 통해 지원 대상자 확대하고 고립가구의 복지체감도 향상할 계획이다.
안양=남상인 기자 namsan4080@sida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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