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 리허설 '철통 보안'..별도 공간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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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이 광화문 공연을 앞두고 별도 공간에서 리허설에 돌입한다.
13일 가요계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오는 21일 오후 8시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는 공연의 리허설을 별도 공간을 마련해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방탄소년단의 광화문 공연은 야외에서 진행되는 바, 신곡과 공연 셋리스트 유출 우려와 인파가 몰릴 수 있다는 점 등을 고려해 이같은 결정을 내린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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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지민경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광화문 공연을 앞두고 별도 공간에서 리허설에 돌입한다.
13일 가요계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오는 21일 오후 8시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는 공연의 리허설을 별도 공간을 마련해 진행할 예정이다. 안전과 보안을 고려한 조치다.
이번 방탄소년단의 광화문 공연은 야외에서 진행되는 바, 신곡과 공연 셋리스트 유출 우려와 인파가 몰릴 수 있다는 점 등을 고려해 이같은 결정을 내린 것으로 보인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20일 정규 5집 ‘ARIRANG’(아리랑)을 발매하고 다음 날인 21일 오후 8시 서울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컴백 라이브를 개최한다. 2012년 런던올림픽 개막식, 미국 슈퍼볼 하프타임쇼 등을 연출한 해미시 해밀턴(Hamish Hamilton)이 메가폰을 잡아 글로벌 이벤트에 걸맞은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해당 공연은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생중계되며, 약 2만 2000명의 관객이 오프라인에서 함께 할 예정이다. /mk3244@osen.co.kr
[사진] 빅히트 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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