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대학교, ‘2026학년도 교양교육 혁신모델 시범사업’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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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대학교(총장 장광수)는 13일 교무회의실에서 교무처와 아리교양대학 기초교육센터, 융합자유전공센터 등이 참여하는 「교양교육혁신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부설 한국교양기초교육원이 추진하는 「2026년도 교양교육 혁신모델 시범사업 운영 대학」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안양대는 이에 따라 학생 전공 자율선택권 확대라는 시대적 흐름에 발맞춰, 교양연계 기초학문을 토대로 한 소단위 전공(마이크로디그리) 모듈형 교육과정을 체계적으로 개발·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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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안양대학교, '2026년도 교양교육 혁신모델 시범사업' 선정 기념 행사
-3년간 사업비 3억 3천만원 지원, 교양교육체제 전반 구조적 혁신 기대-
-글로벌 창의융합인재 양성과 취창업우수대학 구현-
안양대학교(총장 장광수)는 13일 교무회의실에서 교무처와 아리교양대학 기초교육센터, 융합자유전공센터 등이 참여하는 「교양교육혁신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부설 한국교양기초교육원이 추진하는 「2026년도 교양교육 혁신모델 시범사업 운영 대학」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안양대학교는 이번 사업 선정’으로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 총 3억 3천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으며, 한국교양기초교육원의 전문 컨설팅을 토대로 교양교육체제 전반에 걸친 구조적 혁신을 본격 추진하게 되었다.
안양대는 이에 따라 학생 전공 자율선택권 확대라는 시대적 흐름에 발맞춰, 교양연계 기초학문을 토대로 한 소단위 전공(마이크로디그리) 모듈형 교육과정을 체계적으로 개발·운영할 계획이다.
마이크로디그리는 인문·사회·자연과학 등 기초학문 영역과 교양교육을 유기적으로 연계한 소단위 모듈형 이수체계로, 학생들이 자신의 관심과 진로에 따라 전공의 경계를 넘어 자유롭게 학습 경로를 설계하여 학생 맞춤형 교육을 강화하고 다양한 학생들에게 적성 탐색 기회를 제공한다.
안양대는 이를 통해 기초 학문 중심의 교양교육을 강화하고 인간중심의 융합적 사고력과 시민성 함양, 학제 간 연결 역량을 실질적으로 함양할 방침이다.
안양대는 이와 함께 AI 기술 이해와 인문·사회학적 통찰을 균형 있게 결합한 AI 리터러시(AI Literacy) 교육을 단계적으로 확대함으로써, AI 시대가 요구하는 복잡한 문제를 다각적 시각으로 분석하고 창의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는 계획이다.
안양대학교는 이번 선정이 그간 축적해 온 교양교육의 질적 성과와 융합형 인재 양성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고 보고, 이를 계기로 기초학문 기반 교양교육 혁신의 핵심 거점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양대 장광수 총장은 “이번 사업 선정을 발판 삼아 학생의 전공 자율선택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는 교양교육혁신모델 체계를 구축하고, 기초학문 기반의 교양교육과 AI 리터러시 교육의 내실화를 통해 AI 시대가 요구하는 문제해결능력과 다양한 시각 및 복합 역량을 갖춘 글로벌창의융합인재 양성에 지속적으로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이기사는 안양대에서 배포한 보도자료를 정리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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