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제이, zurigo 플랫폼 통해 ‘오프사이트 PPA 170GWh’ 공급 확정

남궁선희 매경비즈 기자(namkung.sunhee@mkinternet.com) 2026. 3. 13.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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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 가상 전력구매계약(PPA) 플랫폼 전문기업 ㈜위제이(대표 박영훈)가 자사의 PPA 플랫폼 'zurigo(주리고)'를 통해 총 170GWh 규모의 오프사이트(Off-site) PPA 공급을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박영훈 위제이 대표는 "탄소중립을 향한 기업들의 수요와 재생에너지 발전소의 참여가 빠르게 늘어나는 상황에서, zurigo는 양측의 니즈를 가장 정확하게 연결하는 허브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 "이미 확정된 170GWh와 준비 중인 280GWh를 포함해 공급 규모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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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위제이 >
재생에너지 가상 전력구매계약(PPA) 플랫폼 전문기업 ㈜위제이(대표 박영훈)가 자사의 PPA 플랫폼 ‘zurigo(주리고)’를 통해 총 170GWh 규모의 오프사이트(Off-site) PPA 공급을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2026년 상반기부터 향후 20년간 공급되는 장기 프로젝트로, 국내 대기업 및 외국계 기업의 RE100 달성을 위한 핵심 동력이 될 전망이다. 위제이는 롯데쇼핑 1차 PPA 공급에 이어 이번 대기업 1개 사 및 외국계 기업 1개 사 대상 대규모 공급까지 확정하며 시장의 신뢰를 입증했다. 또한 해당 기업과는 280GWh 규모의 추가 공급을 위한 발전소 공급을 속도감 있게 진행 중이다.

최근 급증하는 기업 탄소중립 수요에 맞춰 위제이의 ‘zurigo’ 플랫폼은 170개소 이상의 PPA 수요 사업장과 연간 18GWh의 공급 물량을 확보하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특히 기업과 발전소를 위한 ‘5분 경제성 분석’부터 발전소 매칭까지 온라인 기반으로 PPA 도입의 전 과정을 지원한다. 또한 실시간 재생에너지 모니터링 기능을 통해 기업의 RE100 이행 실적 관리와 ESG 공시 대응을 돕는다. 무엇보다 온라인 통합 운영으로 중개 수수료를 최저 수준으로 낮춰 기업과 발전소 모두의 수익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박영훈 위제이 대표는 “탄소중립을 향한 기업들의 수요와 재생에너지 발전소의 참여가 빠르게 늘어나는 상황에서, zurigo는 양측의 니즈를 가장 정확하게 연결하는 허브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 “이미 확정된 170GWh와 준비 중인 280GWh를 포함해 공급 규모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기업과 발전소가 복잡한 절차에 대한 부담 없이 도입부터 사후 모니터링까지 전 과정을 편안하게 관리할 수 있는 통합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라며, “고도화된 플랫폼 기능을 통해 누구나 손쉽게 RE100에 대응하고 실질적인 ESG 경영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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