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kg 찐 '나솔사계' 장미, 결국 통곡했다 "임산부 호르몬 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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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결혼한 '나솔사계' 출연자 장미(가명)가 임신 후 일상을 공개했다.
장미는 최근 자신의 SNS에 태교여행지에서 찍은 'D라인' 사진을 게재하고, "하루하루 달라지는 내 모습을 보며 우울해지기 싫어 흐린 눈 해왔는데, 이번 여행에서 찍은 사진을 보고 그동한 쌓인 속상함이 터져버렸다"고 적었다.
한편 장미는 지난해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27기 영식과 최종 커플이 됐지만 실제 교제는 이루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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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결혼한 '나솔사계' 출연자 장미(가명)가 임신 후 일상을 공개했다.
장미는 최근 자신의 SNS에 태교여행지에서 찍은 'D라인' 사진을 게재하고, "하루하루 달라지는 내 모습을 보며 우울해지기 싫어 흐린 눈 해왔는데, 이번 여행에서 찍은 사진을 보고 그동한 쌓인 속상함이 터져버렸다"고 적었다.
이어 "괜히 오빠한테 사진 못 찍는다고 짜증내고.. 화날 법도 한데 자기가 미안하다며 연습하겠다고 달래주는데 그 말에 더 속상해져서 결국 통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순금이(태명) 태동 한 번 느껴지면 금방 괜찮아지는 마법. 임산부 호르몬 무슨 일이냐"고 덧붙였다.
장미는 앞서 임신 후 몸무게가 15kg 증가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장미는 지난해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27기 영식과 최종 커플이 됐지만 실제 교제는 이루어지지 않았다. 이후 지난 1월 남자친구와 혼인신고를 마쳤다며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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