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란드 에이전트 이적설 칼차단 “바르셀로나 연락 받은 적 없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홀란드의 에이전트가 바르셀로나 이적설을 부인했다.
그러나 홀란드의 에이전트 측이 이적설을 정면 반박했다.
라파엘라 피멘타는 "바르셀로나 구단을 매우 존중하지만, 홀란드 본인이나 그의 에이전트, 어떤 관계자도 이적을 두고 접촉한 적이 없다"며 "홀란드는 몇개월 전에 재계약을 맺었다. 그는 맨시티에서 행복하며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다. 맨시티에서 모든 게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적을 논할 이유가 없다"고 딱 잘라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김재민 기자]
홀란드의 에이전트가 바르셀로나 이적설을 부인했다.
스페인 '문도데포르티보'는 3월 13일(이하 한국시간) "엘링 홀란드의 에이전트는 그 누구도 홀란드나 그의 대리인에게 연락한 적이 없다며 단호하게 말했다"고 전했다.
최근 스페인 현지 매체를 통해 바르셀로나 회장 후보 빅토르 폰트 측이 홀란드를 데려오기 위해 움직이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폰트의 측근이 레알 마드리드 원정 경기를 치르기 위해 마드리드에 머물던 맨시티 선수단 숙소를 방문하면서 그 루머에 힘이 실렸다.
바르셀로나는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의 후계자를 찾아야 한다. 만 37세가 된 이 '월드 클래스' 공격수의 계약기간은 이번 시즌으로 만료된다. 레반도프스키가 바르셀로나 생활을 마친 후 타 리그로 이적할 수 있다는 가능성은 꾸준히 제기돼 왔다. 당대 최고의 스트라이커라는 데 이견이 없는 홀란드는 완벽한 대안이 될 수 있다. 홀란드는 이미 프리미어리그 4년 연속 20골 고지를 밟았다.
그러나 홀란드의 에이전트 측이 이적설을 정면 반박했다. 라파엘라 피멘타는 "바르셀로나 구단을 매우 존중하지만, 홀란드 본인이나 그의 에이전트, 어떤 관계자도 이적을 두고 접촉한 적이 없다"며 "홀란드는 몇개월 전에 재계약을 맺었다. 그는 맨시티에서 행복하며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다. 맨시티에서 모든 게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적을 논할 이유가 없다"고 딱 잘라 말했다.
사실 홀란드는 최근 맨시티와 2034년까지 계약을 연장하는 재계약을 맺었기에 팀을 떠날 가능성 자체가 희박하다.
한편 이번 시즌 리그 22골을 터트린 홀란드는 통산 3번째 득점왕 수상이 유력하다. 2위 이고르 치아구(브렌트포드)와는 4골 차다.(자료사진=엘링 홀란드)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손흥민 1도움+득점은 실패’ LAFC, 알라후엘렌세와 홈 1차전 1-1 無
- 손흥민 선발+1호 필드골 조준, LAFC 알라후엘렌세전 라인업
- ‘골이 안 터지네’ 손흥민, 한 수 아래 챔피언스컵서 득점포 재가동? [MLS 와치]
- ‘손흥민 공격P 실패’ LAFC, 댈러스에 1-0 신승
- ‘손흥민 선발 출전’ LAFC, 댈러스와의 전반 0-0
- ‘손흥민 선발+3연속 공격P 도전’ LAFC, 댈러스전 선발 공개
- 손흥민 주장 땐 없던 일, 토트넘 주장단이 경기 망친다 [PL 와치]
- ‘메시 도움 손흥민 골 나오나’ MLS 올스타전 7월 29일 샬럿서 개최
- ‘손흥민 2도움+퇴장 2회 유도’ 휴스턴 초토화, LAFC 2-0 승리
- 손흥민 2경기 연속 도움, 벌써 ‘시즌 5호’ 도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