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최초' 수원삼성, 글로벌 축구 게임 'Football Manager'와 공식 파트너십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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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삼성블루윙즈가 글로벌 축구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 'Football Manager'와 공식 파트너십을 맺었다.
K리그 구단 중에서는 최초로 이 게임의 파트너십 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Football Manager는 전 세계적으로 많은 팬을 보유한 축구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구단과 게임이 함께 만들어가는 새로운 형태의 축구 콘텐츠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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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장 내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와 이벤트 진행
3월 14일 공식 사이닝 세레머니 예정

【발리볼코리아닷컴(수원)=김경수 기자】수원삼성블루윙즈가 글로벌 축구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 'Football Manager'와 공식 파트너십을 맺었다.
K리그 구단 중에서는 최초로 이 게임의 파트너십 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프리미어리그의 맨체스터시티, J리그의 요코하마 F.마리노스 등 각국 대표 구단들이 이미 이 대열에 합류한 바 있다.
Football Manager는 전 세계적으로 많은 팬을 보유한 축구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이용자는 감독이 되어 전술, 훈련, 선수 영입, 연봉 협상 등 팀 운영의 모든 부분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이번 협업을 통해 실제 축구와 게임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새로운 팬 경험이 제공될 전망이다.
양측은 경기장 내 LED 광고, 디지털 콘텐츠, 팬 참여 이벤트 등 다양한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구단과 게임이 함께 만들어가는 새로운 형태의 축구 콘텐츠도 선보일 예정이다.
세가퍼블리싱코리아 장석문 본부장은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수원삼성블루윙즈와 파트너십을 맺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Sports Interactive는 한국 팬들과의 소통과 새로운 유저층 확대를 위해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고 있으며, 이번 파트너십이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수원삼성과 Football Manager는 3월 14일 홈경기에서 공식 사이닝 세레머니를 진행한다. 올 시즌에는 다양한 협업 콘텐츠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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