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화성 야산서 불‥1시간 만에 초진
차우형 brother@mbc.co.kr 2026. 3. 13. 15:25

오늘 낮 1시 20분쯤 경기 화성시 장안면의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을 끄려던 90대 남성이 다리에 2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산림당국과 함께 인력 57명과 헬기 등 장비 19대를 투입해 약 1시간 만에 큰불을 잡았습니다.
소방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차우형 기자(brother@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society/article/6807230_369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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