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훈, LIV골프 싱가포르 대회 2R 공동 2위…선두와 3타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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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포 선수 이태훈(캐나다)이 LIV 골프 싱가포르(총상금 3000만 달러)에서 이틀 연속 선두권을 달렸다.
이태훈은 13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8타를 쳤다.
전날 4언더파로 공동 선두였던 이태훈은 중간 합계 7언더파 135타를 기록, 욘 람(스페인)과 리 웨스트우드(잉글랜드) 등과 공동 2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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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LIV 골프 이태훈. (사진=LIV 골프 제공)](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3/newsis/20260313152427296cgvl.jpg)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교포 선수 이태훈(캐나다)이 LIV 골프 싱가포르(총상금 3000만 달러)에서 이틀 연속 선두권을 달렸다.
이태훈은 13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8타를 쳤다.
전날 4언더파로 공동 선두였던 이태훈은 중간 합계 7언더파 135타를 기록, 욘 람(스페인)과 리 웨스트우드(잉글랜드) 등과 공동 2위에 자리했다.
단독 선두인 브라이슨 디섐보(미국·10언더파 132타)과는 3타 차다.
이태훈은 올해 1월 LIV 골프 프로모션 대회에서 우승해 LIV 골프에 진출했다.
앞서 3개 대회에서 나선 이태훈의 개인전 최고 성적은 지난달 초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린 개막전 공동 13위다.
5번 홀까지 한 타를 잃은 이태훈은 7번 홀(파5)에서 버디를 잡은 뒤 10번 홀(파4), 16번 홀(파4), 18번 홀(파5)에서 타수를 더 줄였다.
지난달 호주 애들레이드 대회에서 우승한 앤서니 김(미국)은 공동 34위(이븐파 142타)에 랭크됐다.
교포 선수 대니 리(뉴질랜드)는 공동 41위(2오버파 144타)를 기록했다.
안병훈과 송영한은 나란히 공동 46위(4오버파 146타)에, 김민규는 56위(16오버파 158타)에 그쳤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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