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다 홈 관중 도전' 강원FC, FC안양과 홈 개막전…6,539명 넘을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원FC가 FC안양을 상대로 홈에서 시즌 첫 경기를 치른다.
강원FC는 2018년 유료 관중 집계가 시작된 이후 홈 개막전에서 6,539명의 관중을 기록한 바 있다.
강원FC는 홈 개막전에서 팬들에게 인상적인 순간을 여러 차례 선사했다.
홈개막전 최다 득점 경기는 2015년 부천FC전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난 시즌 홈개막전에서 극적 승리 경험
FC안양과의 통산 전적은 6승 5무 4패

【발리볼코리아닷컴=김경수 기자】강원FC가 FC안양을 상대로 홈에서 시즌 첫 경기를 치른다. 이번 경기는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리며, 하나은행 K리그1 2026 3라운드 일정에 포함되어 있다. 강원FC는 울산HD와의 1라운드에서 아쉬운 결과를 남겼지만, 홈에서 분위기 반전을 노린다.
관심은 구단 역대 홈개막전 최다 관중 기록 경신 여부에 쏠린다. 강원FC는 2018년 유료 관중 집계가 시작된 이후 홈 개막전에서 6,539명의 관중을 기록한 바 있다. 이 기록은 지난해 3월 5일 춘천 송암스포츠타운에서 열린 포항과의 경기에서 세워졌다. 최근 세 시즌 연속으로 6천 명 이상의 관중이 경기장을 찾았으며, 2023년 울산전에는 6,199명, 2024년 제주전에는 6,021명이 입장했다.
강원FC는 홈 개막전에서 팬들에게 인상적인 순간을 여러 차례 선사했다. 창단 첫 시즌인 2009년 강릉종합운동장에서 제주를 상대로 홈 개막전을 치렀고, 윤준하가 전반 28분 구단 1호 골을 기록하며 1-0 승리를 거뒀다. 지난해 홈개막전에서는 포항 스틸러스를 상대로 2-1 역전승을 거두었고, 이지호가 후반 막판 멀티골을 터뜨리며 극적인 승리를 완성했다.
홈개막전 최다 득점 경기는 2015년 부천FC전이다. 속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이 경기에서 강원FC는 부천을 4-0으로 꺾었고, 최승인이 멀티골을 기록했다. 벨루소의 연속 득점도 더해지며 홈개막전에서 가장 많은 득점을 올렸다.
강원FC는 FC안양과 통산 15차례 맞붙어 6승 5무 4패의 전적을 기록 중이다. 홈개막전 티켓은 NOL티켓(nol.interpark.com/ticket)에서 예매할 수 있다.
●Copyright ⓒ Volleyballkorea.com. 무단복재 및 전재-DB-재배포-AI학습 이용금지.
◆보도자료 및 취재요청 문의 : volleyballkorea@hanmail.net
◆사진콘텐츠 제휴문의: welcomephoto@hanmail.net
Copyright © 발리볼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