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영 생일파티…백지영·이지혜·윤혜진 “용돈 봉투 얼마인지 알지?”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6. 3. 13.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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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백지영이 뮤지컬 배우 김호영의 생일을 축하하며 절친들과 함께한 유쾌한 생일파티 현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백지영을 비롯해 이지혜, 윤혜진, 그리고 생일의 주인공 김호영이 한자리에 모여 케이크를 앞에 두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에서는 백지영과 이지혜, 윤혜진이 함께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며 분위기를 달구는 장면도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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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백지영이 뮤지컬 배우 김호영의 생일을 축하하며 절친들과 함께한 유쾌한 생일파티 현장을 공개했다.

백지영은 13일 자신의 SNS에 “뒤늦은 생파 ㅋㅋㅋ 진짜 심각하게 사랑스런 내 친구들~~ 진심으로 사랑한다 이누무시키들!!!! 어떤 얘길 쏟아내도 안전한 우리들~~ 호영아 지혜야 혜진아 축복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백지영을 비롯해 이지혜, 윤혜진, 그리고 생일의 주인공 김호영이 한자리에 모여 케이크를 앞에 두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네 사람은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포즈를 취하며 다정한 ‘찐친 케미’를 드러냈다.

사진=벡지영 SNS
사진=벡지영 SNS
사진=벡지영 SNS
사진=벡지영 SNS
영상에서는 백지영과 이지혜, 윤혜진이 함께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며 분위기를 달구는 장면도 공개됐다. 특히 이지혜는 각자 준비한 봉투를 언급하며 “용돈 봉투 얼마씩인지 적어놔. 알지?”라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또 윤혜진은 김호영에게 케이크를 직접 떠먹여주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고, 케이크 위에는 티아라 왕관까지 올려놓는 디테일로 생일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친구들끼리의 편안하고 유쾌한 생일파티 현장이 보는 이들에게도 미소를 안겼다.

한편 김호영은 올해 43번째 생일을 맞았으며 뮤지컬과 방송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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