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4' 길려원, 에이스전 실수에 오열…"무리하다 성대 상태 최악" [스한: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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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길려원이 '미스트롯4' 경연 당시 에이스전 무대에서의 실수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길려원이 13일 서울 가산동에 있는 TV조선 스튜디오에서 '미스트롯4' TOP5 기자간담회에서 에이스전 무대 이후 성대 상태가 좋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는 "에이스전 무대 전부터 성대가 많이 아팠다"며 당시 상황을 떠올리며 눈물을 보였다.
마지막으로 길려원은 "앞으로는 몸 관리를 더 철저히 하면서 좋은 무대를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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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가수 길려원이 '미스트롯4' 경연 당시 에이스전 무대에서의 실수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길려원이 13일 서울 가산동에 있는 TV조선 스튜디오에서 '미스트롯4' TOP5 기자간담회에서 에이스전 무대 이후 성대 상태가 좋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는 "에이스전 무대 전부터 성대가 많이 아팠다"며 당시 상황을 떠올리며 눈물을 보였다.
이어 "항상 비슷한 모습만 보여드리는 것 같아서 다른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며 "그래서 무리하다 보니 에이스전에서 실수를 하게 됐고, 너무 죄송한 마음이 들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 이야기만 하면 눈물이 난다"며 당시의 아쉬움을 전했다.
길려원은 경연을 통해 컨디션 관리의 중요성도 깨달았다고 했다. 그는 "컨디션이 나빠질 때마다 언니들만큼 경력이 오래되지 않아서 몸 관리 방법을 잘 몰랐다"며 "이번 경험을 통해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많이 배우게 됐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길려원은 "앞으로는 몸 관리를 더 철저히 하면서 좋은 무대를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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