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비너스 출신 이화겸, 3월 결혼…"고마운 사람, 앞으로 인생 함께"

김현록 기자 2026. 3. 13.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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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헬로비너스 출신 배우 이화겸(본명 이유영)이 3월 결혼을 알렸다.

이어 "때론 편안한 친구처럼, 궂은날엔 커다란 우산처럼 든든한, 참 고마운 사람을 만나 앞으로의 인생을 함께 걸어가려 한다"고 털어놨다.

이화겸은 "한결 같이 응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앞으로 배우 이화겸으로서도 계속해서 성실하게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더 열심히 노력하겠습다"고 덧붙였다.

1995년생인 이화겸은 2012년 걸그룹 헬로비너스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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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이화겸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걸그룹 헬로비너스 출신 배우 이화겸(본명 이유영)이 3월 결혼을 알렸다.

이화겸은 1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웨딩화보를 공개하며 결혼을 알렸다.

그는 "저를 늘 응원해 주시는 소중한 분들께 개인적인 소식을 하나 전하려고 한다"며 "이번 달 말, 제 인생의 새로운 시작을 약속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때론 편안한 친구처럼, 궂은날엔 커다란 우산처럼 든든한, 참 고마운 사람을 만나 앞으로의 인생을 함께 걸어가려 한다"고 털어놨다.

이화겸은 "한결 같이 응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앞으로 배우 이화겸으로서도 계속해서 성실하게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더 열심히 노력하겠습다"고 덧붙였다.

1995년생인 이화겸은 2012년 걸그룹 헬로비너스로 데뷔했다. 유영이라는 본명으로 활동하다 2019년 배우로 전향하며 활동명을 이화겸으로 바꿨다.

▲ 출처|이화겸 인스타그램

다음은 이화겸 글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이화겸입니다.

새해 첫날을 맞이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따스한 3월입니다.

다들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신지요 :)

저를 늘 응원해 주시는 소중한 분들께

개인적인 소식을 하나 전하려고 합니다.

이번 달 말, 제 인생의 새로운 시작을 약속하게 되었습니다.

때론 편안한 친구처럼, 궂은날엔 커다란 우산처럼 든든한, 참 고마운 사람을 만나 앞으로의 인생을 함께 걸어가려합니다.

한결 같이 응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앞으로 배우 이화겸으로서도 계속해서 성실하게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이화겸 올림-

▲ 출처|이화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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