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안효섭, 생애 첫 오스카 참석…14일 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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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효섭이 생애 첫 아카데미 시상식에 참석한다.
13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취재 결과, 안효섭은 오는 15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LA 할리우드 돌비 극장에서 열리는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2026 오스카) 참석을 위해 14일 오후 출국길에 오른다.
이번 아카데미 시상식에는 헌트릭스의 보컬을 맡은 이재와 오드리 누나, 레이 아미가 '골든'을 부를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진우' 안효섭의 참석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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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취재 결과, 안효섭은 오는 15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LA 할리우드 돌비 극장에서 열리는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2026 오스카) 참석을 위해 14일 오후 출국길에 오른다.
안효섭은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서 사자보이즈 진우의 목소리 연기를 맡아 글로벌 팬덤을 구축했다. 신비로우면서도 강렬한 카리스마를 지닌 진우는 ‘갓진우’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작품의 흥행에 일조했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K팝 아이돌 걸그룹 헌트릭스가 악령으로부터 세상을 지켜내는 이야기를 그린 애니메이션이다. 특히 서울을 배경으로 한국적 정서를 감각적으로 담아내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글로벌 누적 시청 수 5억 회를 돌파하며 넷플릭스 역대 최고 콘텐츠 중 최고 흥행 기록을 경신하는가 하면, 메인 OST ‘골든’(Golden)은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100’ 1위를 차지하며 전 세계를 ‘케데헌’ 열풍으로 물들였다.
이번 아카데미 시상식에는 헌트릭스의 보컬을 맡은 이재와 오드리 누나, 레이 아미가 ‘골든’을 부를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진우’ 안효섭의 참석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한편 12일 넷플릭스는 메기 강, 크리스 아펠한스 감독과 다년간의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케이팝 데몬 헌터스’ 속편 제작을 공식화했다.
[한현정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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