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백신 이물질 사태' 청문회 두고 충돌한 복지위 여야 간사 [TF사진관]
배정한 2026. 3. 13.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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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위 야당 간사인 김미애 국민의힘 의원(왼쪽)과 여당 간사인 이수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오른쪽)이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코로나19 백신 이물질 사태 청문회 개최 건에 대한 언쟁을 벌이고 있다.
김 의원은 "지난 10일 전체회의에서 코로나 부실 대응 관련 현안질의가 있었지만 시간 제약으로 국민이 요구하는 수준의 진상 규명에는 미치지 못했다"며 청문회 개최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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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국회=배정한 기자] 복지위 야당 간사인 김미애 국민의힘 의원(왼쪽)과 여당 간사인 이수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오른쪽)이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코로나19 백신 이물질 사태 청문회 개최 건에 대한 언쟁을 벌이고 있다.


김 의원은 "지난 10일 전체회의에서 코로나 부실 대응 관련 현안질의가 있었지만 시간 제약으로 국민이 요구하는 수준의 진상 규명에는 미치지 못했다"며 청문회 개최를 요구했다.
이에 대해 이 의원은 "충분히 현안질의를 통해서 문제점이 무엇인지 개선책은 무엇인지 말씀을 드렸다"며 "정쟁 가득한 청문회는 문제가 심각하다"고 반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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