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실시간뉴스] 첫 메시지는 호르무즈 "아버지보다 강경"
YTN 2026. 3. 13. 13:37
■ 이란의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첫 메시지를 내고, 호르무즈 봉쇄 의지를 밝혔습니다. 숨진 아버지보다 더 강경한 노선이라는 분석 속에, 국제 유가는 다시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습니다.
■ 미국이 전쟁 2주 만에 수년 치 무기를 소진했고, 토마호크 미사일은 동이 날 지경이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미국의 공중급유기 한 대도 작전 중 이라크 상공에서 추락했습니다.
■ 이스라엘 네타냐후 총리는 이란의 최고위급 핵 과학자들이 사망했다며 추가 공격을 경고했습니다. 다만, 이란의 정권 붕괴 가능성은 현재로써 낮다고 한발 물러섰습니다.
■ 국민의힘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이 전격 사퇴를 선언했습니다. 전날 오세훈 서울시장도 후보 등록을 거부한 가운데, 장동혁 대표의 리더십이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 김어준 씨가 공소취소 거래설과 관련해, 기자의 폭로 내용을 몰랐다며, 자신을 고발하면 모조리 무고죄로 걸겠다고 맞받았습니다. 김 씨는 빼고 해당 기자만 고발한 민주당은 강력한 대처를 다시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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