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언 고슬링 "'프로젝트 헤일메리', 극장 관람 경험의 정점 보여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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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 고슬링이 '프로젝트 헤일메리'를 극장에서 봐야할 이유를 들려줬다.
먼저 극중 평범한 과학교사에서 인류를 구할 단 하나의 희망이 된 그레이스 역의 라이언 고슬링은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극장 관람 경험의 정점을 선사할 작품을 만들 기회였다. 우주의 다른 별로 날아가 외계인과 우정을 쌓고 함께 세상을 구한다는 이야기를 놓칠 수는 없었다"라며 기존 SF 영화들과는 차별화된 독창적인 스토리의 매력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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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 고슬링이 '프로젝트 헤일메리'를 극장에서 봐야할 이유를 들려줬다.

18일 개봉을 앞둔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기억 없이 우주 한복판에서 혼자 깨어난 그레이스(라이언 고슬링)가 종말의 위협을 맞이할 인류를 구할 마지막 미션을 수행하게 되는 여정을 그린 작품.
이에 앞서 '프로젝트 헤일메리' 측은 필 로드와 크리스토퍼 밀러 감독부터 주인공 라이언 고슬링이 극장 관람의 이유를 제시하는 '극장 관람 No.1 추천 영상'을 공개했다.

먼저 극중 평범한 과학교사에서 인류를 구할 단 하나의 희망이 된 그레이스 역의 라이언 고슬링은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극장 관람 경험의 정점을 선사할 작품을 만들 기회였다. 우주의 다른 별로 날아가 외계인과 우정을 쌓고 함께 세상을 구한다는 이야기를 놓칠 수는 없었다"라며 기존 SF 영화들과는 차별화된 독창적인 스토리의 매력을 강조했다.
연출을 맡은 필 로드와 크리스토퍼 밀러 감독 역시 작품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두 사람은 "압도적인 스펙터클은 물론 따뜻한 감동과 인류애로 가득한 작품"이라고 귀띔했고, 라이언 고슬링은 "극장에서 관람한다면 헤일메리 호에 탑승한 듯한 경험을 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해 극장 관람 욕구를 자극했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소니 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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