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뿔싸' 한동희 경기 시작과 동시에 교체라니..."옆구리 뭉침 증세, 선수 보호 차원 교체" [오!쎈 부산]

조형래 2026. 3. 13. 13:1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4번 타자 한동희가 경기 시작도 전에 교체됐다.

그런데 경기 개시 이후, 선발 투수 쿄야마 마사야가 초구도 던지기도 전에 박승욱으로 교체됐다.

롯데 관계자는 "경기 직전 옆구리에 뭉침 증상이 발생했다. 훈련을 할 때까지는 괜찮았지만 경기 직전에 뭉침 증상을 호소하면서 선수 보호 차원에서 교체했다. 심각한 건 아니지만 굳이 무리시키지 않기로 했다"라고 밝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부산, 이석우 기자] 13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KT 위즈의 시범경기가 열린다. WBC 차출 선수가 없는 롯데는 전날 경기에서 사실상의 베스트 라인업으로 KT를 4-3으로 꺾고 역전승을 거뒀다.롯데 자이언츠 한동희가 타격 훈련을 하고 있다. 2026.03.13 / foto0307@osen.co.kr

[OSEN=부산, 조형래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4번 타자 한동희가 경기 시작도 전에 교체됐다.

한동희는 13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KBO리그 시범경기 KT 위즈와의 경기, 4번 1루수로 선발 출장했다. 그런데 경기 개시 이후, 선발 투수 쿄야마 마사야가 초구도 던지기도 전에 박승욱으로 교체됐다.

롯데 관계자는 “경기 직전 옆구리에 뭉침 증상이 발생했다. 훈련을 할 때까지는 괜찮았지만 경기 직전에 뭉침 증상을 호소하면서 선수 보호 차원에서 교체했다. 심각한 건 아니지만 굳이 무리시키지 않기로 했다”라고 밝했다.

롯데로서는 아찔하면서도 천만 다행의 순간이었다. /jhrae@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