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오뚜기 라면값 내린다

김진아 2026. 3. 13.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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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용유·라면·제과 업체들이 제품 가격을 줄줄이 인하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2일 식용유 업체 6곳(CJ제일제당·사조대림·오뚜기·대상·동원F&B·롯데웰푸드 등), 라면 업체 4곳(농심·오뚜기·삼양·팔도)이 다음달 출고분부터 일부 제품 가격을 인하한다고 밝혔다.

인하율은 식용유 업체가 평균 3~6%, 라면 업체는 평균 4.6~14.6%다.

사진은 13일 서울 시내 대형마트에 라면이 진열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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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식용유·라면·제과 업체들이 제품 가격을 줄줄이 인하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2일 식용유 업체 6곳(CJ제일제당·사조대림·오뚜기·대상·동원F&B·롯데웰푸드 등), 라면 업체 4곳(농심·오뚜기·삼양·팔도)이 다음달 출고분부터 일부 제품 가격을 인하한다고 밝혔다. 인하율은 식용유 업체가 평균 3~6%, 라면 업체는 평균 4.6~14.6%다.

사진은 13일 서울 시내 대형마트에 라면이 진열돼 있다. 2026.03.13. bluesod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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