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 포코피아' 나흘간 누적 판매량 220만 장 돌파
강미화 2026. 3. 13. 12: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포켓몬컴퍼니는 게임프리크, 코에이 테크모 게임스와 공동으로 기획, 개발한 닌텐도 스위치2 전용 '포켓몬 포코피아(Pokémon Pokopia)'가 출시 4일 만에 글로벌 판매량 220만 장을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포켓몬들과 재배, 제작, 건축 등 활동을 통해 마을을 만들 수 있는 시스템이 요인으로 분석된다.
게임 내 시간은 현실 세계와 연동돼 날씨 변화 등 환경에 따라 등장하는 포켓몬이 달라진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포켓몬컴퍼니는 게임프리크, 코에이 테크모 게임스와 공동으로 기획, 개발한 닌텐도 스위치2 전용 '포켓몬 포코피아(Pokémon Pokopia)'가 출시 4일 만에 글로벌 판매량 220만 장을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포켓몬들과 재배, 제작, 건축 등 활동을 통해 마을을 만들 수 있는 시스템이 요인으로 분석된다. 이 게임은 라이프 샌드박스 게임으로, 플레이어는 인간의 모습으로 변신한 '메타몽'이 되어 마을을 꾸미며 포켓몬들과의 생활을 제공한다. 또한 포켓몬의 기술을 배우고 나무와 돌 등 재료로 아이템을 제작하거나 나무열매를 모아 포켓몬들과 나누는 활동을 진행할 수 있다.
게임 내 시간은 현실 세계와 연동돼 날씨 변화 등 환경에 따라 등장하는 포켓몬이 달라진다. 아울러 헤어스타일과 의상을 변경하거나 다른 플레이어의 마을을 방문해 포켓몬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콘텐츠를 지원한다.
강미화 redigo@fomos.co.kr
Copyright © 포모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