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랜드, 본격적으로 치고 나간다...홈에서 부산 꺾고 2연승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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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이랜드FC가 홈에서 부산 아이파크를 상대로 시즌 2연승에 도전한다.
서울 이랜드는 14일 오후 2시 목동운동장에서 부산과 '하나은행 K리그2 2026 3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지난주 홈 개막전에서 경남FC를 1대0으로 꺾으며 시즌 첫 승을 거둔 서울 이랜드는 다시 한 번 홈 팬들 앞에서 승리를 노린다.
한편, 서울 이랜드는 화이트데이를 맞아 다양한 홈경기 이벤트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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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서울 이랜드FC가 홈에서 부산 아이파크를 상대로 시즌 2연승에 도전한다.
서울 이랜드는 14일 오후 2시 목동운동장에서 부산과 '하나은행 K리그2 2026 3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지난주 홈 개막전에서 경남FC를 1대0으로 꺾으며 시즌 첫 승을 거둔 서울 이랜드는 다시 한 번 홈 팬들 앞에서 승리를 노린다.
경남전에서는 '에이스' 에울레르의 발끝이 빛났다. 에울레르는 풀타임을 소화하며 저돌적인 드리블과 슈팅으로 내내 상대 골문을 위협했고 전반 43분에는 왼발 아웃사이드 크로스로 상대 자책골을 이끌어내는 등 양 팀 통틀어 최다 평점을 기록하며 활약했다
에울레르는 지난 시즌에도 초반부터 팀 상승세를 이끌며 공격의 중심 역할을 해왔다. 이번 경기에서도 박재용, 가브리엘 등 막강한 공격진과 함께 적극적인 득점 사냥에 나설 것으로 기대된다.
에울레르는 "지난 경기에서 다득점을 만들지는 못했지만 탄탄한 경기력으로 승점 3점을 얻은 데 만족한다. 순위 경쟁에 있어 시즌 첫 5경기는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시즌 초반부터 많은 승리를 거둬 늘 힘이 돼주는 팬들에게 보답하고 싶다"며 각오를 밝혔다.

주장 김오규가 이끄는 수비진도 든든하다. 김오규는 지난 경기에서 양 팀 통틀어 가장 많은 55회의 패스를 성공시키며 빌드업의 중심 역할을 했고 클리어링 7회를 기록하는 등 몸을 아끼지 않는 수비로 후방을 안정적으로 지켜냈다.
한편, 서울 이랜드는 화이트데이를 맞아 다양한 홈경기 이벤트도 준비했다. 경기장을 찾는 팬 선착순 2천 명에게 막대사탕을 증정하고 장외에서는 2인 1조로 10초 안에 10회 패스를 주고받는 '커플 패스 챌린지'를 진행한다. 하프타임에는 전광판 이벤트 '레울파크 키스타임' 참여 커플에게 애슐리 캐시 10만 원권을 선물할 예정이다.
서울 이랜드 홈경기 티켓은 구단 공식 홈페이지와 앱을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경기 당일 현장 매표소에서도 구매 가능하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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