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백신 피해자 간담회 주최한 나경원 의원 “정은경 장관은 사퇴 하라” [TF사진관]
배정한 2026. 3. 13.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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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국민의힘 의원(가운데)이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제3간담회실에서 열린 코로나19 백신 피해자를 위한 국가 책임 촉구 간담회에 참석해 개회사를 하고 있다.
나 의원은 이날 간담회에서 "오랫동안 백신 피해자 여러분들이 길거리에서 투쟁해 오신 거 알고 있다"라며 "(코로나19 백신 이물질 사태 피해에 대한) 국가가 책임을 지게 하는 모든 할 수 있는 조치를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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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국회=배정한 기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가운데)이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제3간담회실에서 열린 코로나19 백신 피해자를 위한 국가 책임 촉구 간담회에 참석해 개회사를 하고 있다.


나 의원은 이날 간담회에서 "오랫동안 백신 피해자 여러분들이 길거리에서 투쟁해 오신 거 알고 있다"라며 "(코로나19 백신 이물질 사태 피해에 대한) 국가가 책임을 지게 하는 모든 할 수 있는 조치를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국민의 희생을 바탕으로 세워진 정치 방역의 실체를 반드시 밝혀내고 피해자분들의 억울함을 풀고 정당한 보상을 받을 때까지 함께 하겠다"며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의 사퇴와 피해자에 대한 질병관리청의 항소를 즉각 철회할 것을 요구한다"고 덧붙였다.


나경원·김미애 의원이 공동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김두경 코로나19 백신피해자가족협의회장과 강윤희 진단검사의학과 전문의, 하진 질병청 예방접종정책과 과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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