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픽]해외게임통신 560호, "마동석 주연 '갱 오브 드래곤' 무산 위기"


지난해 게임 어워드에서 깜짝 공개됐던 액션어드벤처 게임 '갱 오브 드래곤'은 국내 액션 배우인 마동석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며 화제를 모았는데요.
일본 도쿄를 무대로 호쾌한 맨몸 액션과 총기 전투 등으로 누아르 분위기를 살리며 기대감을 높인 바 있습니다.
하지만 투자처인 넷이즈가 '갱 오브 드래곤'의 개발비 지급을 중단한다고 통보했으며, 새 투자처를 확보하지 못하면 제작이 중단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프로젝트 헬릭스'는 엑스박스 콘솔과 PC 게임 모두를 플레이할 수 있도록 설계 중이며 이전 모델의 하위 호환도 가능한 것이 특징인데요.
현재 AMD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차세대 다이렉트X와 업스케일링 기술인 FSR 기능을 지원합니다.
아울러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1에서 엑스박스 콘솔처럼 게임에 집중할 수 있는 '엑스박스 모드'를 오는 4월부터 선보일 계획입니다.

'더 레전드 오브 캘리포니아'는 미국 골드러시 시대 캘리포니아를 무대로 하는 오픈월드 서바이벌슈팅 게임인데요.
미개척지를 탐험하면서 자원을 모아 건설하고 사냥하는 요소를 담았습니다. 또한 다른 플레이어와 협력하여 건물을 짓는 멀티플레이의 재미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더 레전드 오브 캘리포니아'는 현재 스팀에서 플레이 테스터를 모집 중입니다.

나카니시 '바이오하자드 레퀴엠' 디렉터는 "요청이 많았던 포토 모드를 시작으로 5월에는 간단한 미니 게임을 추가할 예정이다"라고 말했습니다.
또, 그는 "추가 스토리 콘텐츠(DLC) 제작이 결정됐다"며 "바이오하자드 레퀴엠의 세계를 더 파고들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지난 2월 27일 출시된 '바이오하자드 레퀴엠'은 500만 장 이상의 판매량을 올리며 시리즈 중 가장 큰 론칭 판매 기록을 세웠습니다.

'포켓몬 포코피아'의 깜짝 흥행에 글로벌 게임 시장에서는 공급이 부족할 정도인데요. 게임뿐만 아니라 닌텐도 스위치 2의 수요도 급증하며 품귀 현상을 빚고 있습니다.
지난 5일 출시된 '포켓몬 포코피아'는 인간으로 변신한 메타몽을 조작해 포켓몬 서식지를 꾸미는 재미를 담았는데요.
샌드박스 스타일에 탐험, 건축, 제작 요소를 잘 버무려 평점 사이트인 메타크리틱에서 '포켓몬스터' IP 기반 게임 중 가장 높은 점수인 89점을 기록했습니다.

언바운드는 오리지널 트리플A 게임 제작을 목표로 하며 현재 채용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해외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중소 규모 타이틀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져, 다양한 규모를 갖춘 프로젝트를 적극 전개할 것으로 보입니다.

사이드킥은 인게임 오버레이 형태로 작동하며 게임 도중 언제든지 열고 닫을 수 있는 등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입니다.
현재 사이드킥 지원 게임은 '쓰론폴' '챈트 오브 세나르' '맨이터 - 트라이 & 바이' '딥 락 갤러틱: 서바이버' 4종입니다.
구글은 사이드킥 지원 게임을 늘려갈 계획이며 다른 플레이어 및 AI의 도움을 얻어 게임에 관한 질문과 답변을 주고받는 '커뮤니티 포스트' 기능도 확대할 예정입니다.
최종봉 konako12@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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