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2경기 1골' 천안, 브라질 출신 윙어 사르자니 영입…새 날개 달았다

배웅기 2026. 3. 13.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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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티FC가 젊고 빠른 브라질 국적의 윙어 사르자니(21) 영입으로 새로운 날개를 달았다.

과거 빌라 노바, 루베르덴세 EC, GE 아나폴리스 등에 몸담은 바 있는 2004년생의 사르자니는 빠른 돌파와 적극적인 슈팅으로 상대 수비진을 흔드는 유형의 윙어다.

뛰어난 속도와 강력한 슈팅 능력을 갖췄고, 왕성한 활동량까지 겸비해 올 시즌 K리그2 개막 후 2경기 1골에 그친 천안 공격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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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배웅기 기자 = 천안시티FC가 젊고 빠른 브라질 국적의 윙어 사르자니(21) 영입으로 새로운 날개를 달았다.

과거 빌라 노바, 루베르덴세 EC, GE 아나폴리스 등에 몸담은 바 있는 2004년생의 사르자니는 빠른 돌파와 적극적인 슈팅으로 상대 수비진을 흔드는 유형의 윙어다.

뛰어난 속도와 강력한 슈팅 능력을 갖췄고, 왕성한 활동량까지 겸비해 올 시즌 K리그2 개막 후 2경기 1골에 그친 천안 공격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샤르자니는 훈련에 합류해 호흡을 맞추며 빠르게 녹아들 예정이다. 천안은 오는 15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화성FC와 하나은행 K리그2 2026 3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사진 = 천안시티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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