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록 전설' 英밴드 딥 퍼플, 16년 만에 내한 공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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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록 밴드 딥 퍼플(Deep Purple)이 내한 공연을 연다.
13일 공연기획사 위얼라이브에 따르면 딥 퍼플은 내달 18일 오후 7시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컬처파크에서 단독 내한 공연을 개최한다.
위얼라이브는 "딥 퍼플은 이번 공연을 통해 변치 않은 거장의 품격과 압도적인 사운드를 한국 팬들에게 다시 한번 각인시킬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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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영국의 록 밴드 딥 퍼플(Deep Purple)이 내한 공연을 연다.


1968년 결성된 딥 퍼플은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전설적인 밴드다. ‘딥 퍼플 인 록’(Deep Purple in Rock), ‘머신 헤드’(Machine Head) 등의 앨범으로 하드록 장르의 전성기를 이끌었다.
이들은 반세기가 넘는 시간 동안 총 23장의 정규 앨범을 내며 왕성한 음악 활동을 펼치며 1억 장이 넘는 음반 판매고를 올렸다.
내한 공연을 개최하는 것은 2010년 이후 16년 만이다. 위얼라이브는 “딥 퍼플은 이번 공연을 통해 변치 않은 거장의 품격과 압도적인 사운드를 한국 팬들에게 다시 한번 각인시킬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번 공연의 티켓 선예매는 오는 18일 낮 12시부터 유얼라이브를 통해 가능하다. 일반 예매는 19일 낮 12시부터 티켓링크에서 오픈한다.
김현식 (ssi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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