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태원참사 청문회 2일 차…굳은 표정의 박희영 용산구청장 [TF사진관]

송호영 2026. 3. 13.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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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참사 청문회 2일 차…굳은 표정의 박희영 용산구청장 [TF사진관]

박희영 용산구청장이 13일 오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진상규명 청문회'에 출석해 증인선서를 하는 가운데 유가족들이 책임자 처벌을 촉구하는 손팻말을 들고 있다.

이태원참사 진상규명과 재발방지를 위한 특별조사위원회는 12일부터 이날까지 청문회를 진행하고 있다.

청문회 2일 차인 이날 참사 발생 이후 대응 및 수습 과정에 대한 질의가 이어졌다.

이에 증인으로 출석한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굳은 표정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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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영 용산구청장이 13일 오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진상규명 청문회'에 출석해 증인선서를 하는 가운데 유가족들이 책임자 처벌을 촉구하는 손팻말을 들고 있다. /송호영 기자

박 청장이 증인석에 앉아 있다.

[더팩트 | 송호영 기자] 박희영 용산구청장이 13일 오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진상규명 청문회'에 출석해 증인선서를 하는 가운데 유가족들이 책임자 처벌을 촉구하는 손팻말을 들고 있다.

이태원참사 진상규명과 재발방지를 위한 특별조사위원회는 12일부터 이날까지 청문회를 진행하고 있다.

청문회 2일 차인 이날 참사 발생 이후 대응 및 수습 과정에 대한 질의가 이어졌다. 이에 증인으로 출석한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굳은 표정을 지었다.

한편, 이날 윤희근 전 경찰청장과 김광호 전 서울경찰청장 등도 증인으로 출석할 예정이다.

hysong@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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