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5월 신보 발매…8연속 밀리언셀러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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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에스파(aespa)가 5월 컴백한다.
13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에스파(카리나 윈터 지젤 닝닝)는 오는 5월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
여기에 해외 투어로 팬덤을 더 두껍게 쌓은 에스파는 5월 발매를 목표로 준비하고 있는 새 앨범으로 기세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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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 Man' 이후 8개월 만에 컴백 예고

[더팩트 | 정병근 기자] 걸그룹 에스파(aespa)가 5월 컴백한다.
13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에스파(카리나 윈터 지젤 닝닝)는 오는 5월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 5월 신보를 발매하게 되면 지난해 9월 발표한 미니 6집 'Rich Man(리치맨)' 이후 8개월 만이다.
매 앨범 파격적인 콘셉트와 새로운 시도로 폭발력을 보여준 에스파가 8개월이라는 꽤 긴 공백기를 보낸 만큼 새 앨범을 통해 어떤 음악을 들려줄지, 또 어떤 매력으로 나올지 기대를 모은다.
에스파는 2022년 7월 발매한 미니 2집 'Girls(걸스)'를 시작으로 미니 3집 'MY WORLD(마이 월드)', 미니 4집 'Drama(드라마)', 정규 1집 'Armageddon(아마겟돈)', 미니 5집 'Whiplash(위플래시)', 싱글 'Dirty Work(더티 워크)', 미니 6집 'Rich Man'까지 7개 앨범 연속 '밀리언셀러'가 됐다.
여기에 해외 투어로 팬덤을 더 두껍게 쌓은 에스파는 5월 발매를 목표로 준비하고 있는 새 앨범으로 기세를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에스파는 4월부터 일본 첫 돔 투어를 개최한다. 4월 11~12일 오사카 쿄세라돔, 25~26일 도쿄돔 공연으로 현지 팬들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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