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FC, 14일 김포FC와 홈경기…‘최윤겸 감독 아들’ 샤이니 민호 시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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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FC 두 번째 홈경기에서 샤이니 민호가 시축을 통해 아버지 최윤겸 감독에게 힘을 보탠다.
용인FC는 14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2 2026 3라운드 김포FC전에서 시즌 두 번째 홈경기를 치른다고 13일 밝혔다.
민호는 용인FC 최윤겸 감독의 아들이자 평소 축구에 대한 남다른 관심과 애정으로 잘 알려져 있어 이날 용인미르스타디움을 찾아 열정적인 응원으로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만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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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FC 두 번째 홈경기에서 샤이니 민호가 시축을 통해 아버지 최윤겸 감독에게 힘을 보탠다.
용인FC는 14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2 2026 3라운드 김포FC전에서 시즌 두 번째 홈경기를 치른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경기는 화이트 데이에 진행되는 만큼 다양한 현장 이벤트와 특별 시축이 마련된다.
장외 이벤트 존에서는 경기 시작 2시간 전부터 ‘린트와 함께하는 승리를 향해 쏴라!’, ‘미르 매칭 타임!’이 진행된다. 축구공으로 타깃 콘을 맞히는 게임을 통해 스위스 프리미엄 초콜릿 브랜드 ‘린트’의 대표 상품인 린도볼을 비롯해 KODAK 포토부스 이용권, 2026 용인FC 창단 기념 사인볼 등이 경품으로 제공된다.
경기장 외부에서는 직화 스테이크, 페스츄리 도우 피자, 불초밥 등 푸드트럭 7대 운영을 통해 다양한 먹거리도 준비, 팬들에게 풍성한 홈경기 경험을 선사한다.
특히 이번 경기에는 그룹 샤이니 멤버 민호가 시축자로 나선다. 민호는 용인FC 최윤겸 감독의 아들이자 평소 축구에 대한 남다른 관심과 애정으로 잘 알려져 있어 이날 용인미르스타디움을 찾아 열정적인 응원으로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만들 예정이다.
한편 용인FC는 창단 후 첫 두 경기에서는 1무 1패를 기록했다. 창단 후 세 번째 경기에 도전하는 용인FC는 홈 팬들과 함께 첫 승에 도전한다.
박소민 기자 som@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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