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핸드볼 리그 H, 블루 팔콘이 다이도 피닉스에 대승 거두고 선두 지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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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남자 핸드볼 블루 팔콘(Toyoda Gosei Blue Falcon Nagoya)이 3연승을 거두고 선두를 지켰다.
블루 팔콘은 지난 7일 일본 아이치현 이나자와시의 Entry(Toyoda Gosei Memorial Gymnasium)에서 열린 2025/26 시즌 일본 남자 핸드볼 리그 H 18라운드 경기에서 다이도 피닉스(Daido Phoenix Tokai)를 43-26으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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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남자 핸드볼 블루 팔콘(Toyoda Gosei Blue Falcon Nagoya)이 3연승을 거두고 선두를 지켰다.
블루 팔콘은 지난 7일 일본 아이치현 이나자와시의 Entry(Toyoda Gosei Memorial Gymnasium)에서 열린 2025/26 시즌 일본 남자 핸드볼 리그 H 18라운드 경기에서 다이도 피닉스(Daido Phoenix Tokai)를 43-26으로 이겼다.
3연승을 거둔 블루 팔콘은 17승 1패(승점 34점)로 선두를 지켰고, 2연패를 기록한 다이도 피닉스는 10승 2무 6패(승점 22점)로 5위를 유지했지만, 레가로소 미야기와 오사기 오소르와 승점이 같아 위태로운 상황이다.

다이도 피닉스는 카니 다이키가 4골, 차치바나 코타로와 무라토 소고, 타니구치 타카시, 료타 나카타가 3골씩 넣었고, 노즈야마 쇼 골키퍼가 7세이브로 맞섰지만, 팀의 패배를 막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전반 초반 9분까지는 골을 주고받으면서 팽팽하게 진행됐다. 이후 8분여 동안 블루 팔콘이 수비에서 압박을 가하면서 1골만 허용한 후 연속 득점으로 흐름을 주도했다. 후루야 유세이의 골의 시작으로 5골을 연달아 넣은 후, 사이토 렌의 연속 골을 포함해 3골을 몰아넣으면서 13-5, 8골 차로 달아났다.
이후에도 블루 팔콘이 2골씩 넣으면서 23분 30초경 코시오 고키의 골로 18-8, 10골 차까지 달아났다. 결국 전반은 블루 팔콘이 22-12로 앞서며 마쳤다.
후반 초반에드 블루 팔콘의 공세는 이어졌다. 사이토 렌과 코시오 고키가 2골씩 넣으며 28-13, 15골 차까지 격차를 벌리고 출발했다. 반격에 나선 다이도 피닉스가 3골을 연속으로 넣어 30-18, 12골 차로 격차를 좁혔지만, 이후에는 골을 주고받는 바람에 더 따라붙지를 못했다.
오히려 막판에 블루 팔콘이 5골을 연달아 넣으면서 41-24, 17골 차까지 달아나며 대승을 거뒀다. 마지막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으면서 블루 팔콘이 43-26으로 마무리했다.
[김용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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