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FC U15, 여자 U-20 대표팀과 연습경기…실전 경험 쌓으며 성장

김경수 기자 2026. 3. 13. 11: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용인FC U15가 대한민국 여자 U-20 축구 국가대표팀과의 연습경기를 통해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는 소중한 기회를 가졌다.

용인FC U15 선수들은 국가대표팀과의 맞대결을 통해 경기 집중력, 판단 속도, 팀 플레이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했다.

김상원 용인FC U15 감독은 "여자 U-20 대표팀은 기본기와 조직력이 뛰어난 팀이다. 우리 선수들도 힘만으로 밀어붙이는 축구가 아닌, 경기 흐름과 팀워크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선수들에게 값진 경험과 성장 기회 제공
김상원 감독, 실전 경험의 중요성 강조
유소년 육성은 구단과 한국 축구의 미래


용인FC U15, 여자 U-20 대표팀과 연습경기…실전 경험 쌓으며 성장.(사진제공=용인FC)


【발리볼코리아닷컴(수원)=김경수 기자】용인FC U15가 대한민국 여자 U-20 축구 국가대표팀과의 연습경기를 통해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는 소중한 기회를 가졌다. 이번 경기는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진행됐으며, AFC U-20 여자 아시안컵을 준비하는 대표팀의 훈련 과정 중 마련됐다.




경기 전 정몽규 대한축구협회 회장과 최윤겸 용인FC 감독이 현장을 찾아 선수들을 격려했다. 두 인사는 어린 선수들과 대표팀 선수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이런 교류가 한국 축구 발전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용인FC U15 선수들은 국가대표팀과의 맞대결을 통해 경기 집중력, 판단 속도, 팀 플레이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했다. 평소 접하기 힘든 높은 수준의 경기 환경에서 자신의 가능성을 확인하며 성장의 발판을 마련했다.




김상원 용인FC U15 감독은 "여자 U-20 대표팀은 기본기와 조직력이 뛰어난 팀이다. 우리 선수들도 힘만으로 밀어붙이는 축구가 아닌, 경기 흐름과 팀워크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이어 "이런 교류 경기는 훈련만으로 얻기 힘든 실전 경험을 제공해 선수들에게 큰 자산이 된다. 앞으로도 다양한 기회를 통해 더 넓은 무대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구단 역시 유소년 시스템 강화에 힘을 쏟고 있다. 프로 창단과 함께 다양한 실전 경험을 제공하며, 선수들이 성장할 수 있는 육성 환경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용인FC 관계자는 "유소년 육성은 구단과 한국 축구의 미래를 위한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류와 실전 경험을 통해 선수들이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번 연습경기에서 얻은 경험은 용인FC U15 선수들에게 앞으로의 성장 과정에서 값진 밑거름이 될 전망이다.



한편, 용인FC U15는 지난해 청룡기 전국중등축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바 있으며, 최근 프로축구단 유스 체계로 전환했다. 이번 주말에는 K리그 주니어리그 서울 이랜드 FC U15와의 첫 경기를 앞두고 있다.



●Copyright ⓒ Volleyballkorea.com. 무단복재 및 전재-DB-재배포-AI학습 이용금지.



◆보도자료 및 취재요청 문의 : volleyballkorea@hanmail.net



◆사진콘텐츠 제휴문의: welcomephoto@hanmail.net

Copyright © 발리볼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