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범 해수부 차관, 칠레·UN과 UN해양총회 협력 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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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 직무대행은 제4차 UN해양총회 관련 주요 사안을 논의하기 위해 13일 공동개최국인 칠레, UN측과 고위급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제4차 UN해양총회 공동개최국인 대한민국과 칠레를 비롯해 피터 톰슨(Peter Thomson) UN해양특사와 UN해양총회의 사무국을 담당하는 UN경제사회국(DESA)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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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성범 해양수산부 차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3/newsis/20260313105745791pfqk.jpg)
[서울=뉴시스] 박성환 기자 =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 직무대행은 제4차 UN해양총회 관련 주요 사안을 논의하기 위해 13일 공동개최국인 칠레, UN측과 고위급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제4차 UN해양총회 공동개최국인 대한민국과 칠레를 비롯해 피터 톰슨(Peter Thomson) UN해양특사와 UN해양총회의 사무국을 담당하는 UN경제사회국(DESA)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제4차 UN해양총회와 관련해 본행사의 운영 형식과 일정, 핵심메세지, 협력체계 구축 방안 등 주요 사항을 논의했다.
김 직무대행은 "제4차 UN해양총회 준비가 본격화함에 따라 대한민국과 칠레, 그리고 UN의 긴밀한 협력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앞으로도 해양 선진국으로서 국제사회에 기여하고, 우리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성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총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sky032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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