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충주맨’ 김선태, 퇴사 3일만 ‘라스’ 출연 “난 전국구” 야망 넘치는 파격 행보

박아름 2026. 3. 13.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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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충주맨 김선태가 야망 넘치는 파격 행보를 보였다.

웃음 공무원 특집에는 붐, 문세윤, 남창희, 김선태가 출연한 가운데 최근 퇴사하고 공무원 신분을 벗어나 화제를 모은 김선태는 "퇴사한 지 3일 됐다. 퇴직 이후 방송은 '라스'가 처음이다"고 근황을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퇴사 후 충주시 유튜브 구독자수가 폭락한 것과 관련, 김선태는 "구독을 취소하기 시작하는데 빠져야지, 좀 더 빠져도 돼"라고 속내를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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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라디오스타’
사진=MBC ‘라디오스타’

[뉴스엔 박아름 기자]

전 충주맨 김선태가 야망 넘치는 파격 행보를 보였다.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이하 라스) 측은 웃음 공무원 특집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웃음 공무원 특집에는 붐, 문세윤, 남창희, 김선태가 출연한 가운데 최근 퇴사하고 공무원 신분을 벗어나 화제를 모은 김선태는 "퇴사한 지 3일 됐다. 퇴직 이후 방송은 '라스'가 처음이다"고 근황을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퇴사 후 충주시 유튜브 구독자수가 폭락한 것과 관련, 김선태는 "구독을 취소하기 시작하는데 빠져야지, 좀 더 빠져도 돼"라고 속내를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또 김선태는 "시청자는 관심이 없다. 거짓말 하면 안된다. 솔직하게 해야 한다"며 "섭외 제의가 많이 왔다. 기회가 왔을 때 딱 매처럼"이라고 퇴사 비하인드를 전했다.

이어 김선태는 "어느 정도는 연예인이라고 생각하고 있냐"는 유세윤의 질문에 "선배님 저 전국구입니다"고 답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그런가하면 김선태는 "이거 혼날 것 같은데.."라고 폭탄발언을 해 모두를 놀라게 하기도 했다.

3월 18일 방송.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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