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수 출마합니다] 이영철 전 신성범 국회의원 보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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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영철(57) 전 신성범 국회의원 보좌관이 12일 6·3지방선거 함양군수 출마를 선언했다.
이 전 보좌관은 이날 함양시장 내 한들거점센터에서 "지금 함양의 문제는 인구감소가 아니라 기회의 감소"라며 "사람이 떠나고 기회가 멀어지는 상황을 더 이상 지켜볼 수 없어 군수 선거에 출마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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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영철(57) 전 신성범 국회의원 보좌관이 12일 6·3지방선거 함양군수 출마를 선언했다.
이 전 보좌관은 이날 함양시장 내 한들거점센터에서 “지금 함양의 문제는 인구감소가 아니라 기회의 감소”라며 “사람이 떠나고 기회가 멀어지는 상황을 더 이상 지켜볼 수 없어 군수 선거에 출마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제가 사랑하는 함양이 더 이상 추락하는 것을 보고만 있을 수 없다”며 “낡은 정치로부터 함양을 지키고, 군민 여러분과 함께 함양의 새로운 시작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그는 △쿠팡물류센터 재유치 및 남부내륙 물류거점 구축 △국가대표 스포츠 빌리지 조성 △첫째아 2000만 원 지급 등 1억 원 출산정책 △함양문화관광재단 설립과 영화·음식·음악 축제 △최치원국제음악당 설립 △공공형 임대주택 건립과 마을공동급식소 전폭 지원 등 함양을 바꿀 10대 정책을 제시했다.
이상규 기자 sklee@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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