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민호, 용인FC 첫 승 도전 시축자로 나선다…최윤겸 감독 아들로 특별한 인연

김경수 기자 2026. 3. 13.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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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FC 첫 승 도전에 특별 시축자로 그룹 샤이니 멤버 민호가 나선다.

민호는 용인FC 최윤겸 감독의 아들로, 평소 축구에 대한 애정이 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날 민호는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팬들과 함께 열정적인 응원으로 홈경기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용인FC는 창단 후 세 번째 경기에 나서며, 홈 팬들과 함께 첫 승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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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데이 맞아 다양한 현장 이벤트 진행
그룹 샤이니 민호, 특별 시축자로 나선다
첫 승 도전하는 용인FC, 팬들과 함께한다


'첫 승 도전 용인FC' 최윤겸 감독 아들, 그룹 샤이니 멤버 민호 승리 기원 시축 나선다.(사진제공=용인FC)


【발리볼코리아닷컴(수원)=김경수 기자】용인FC 첫 승 도전에 특별 시축자로 그룹 샤이니 멤버 민호가 나선다.



민호는 용인FC 최윤겸 감독의 아들로, 평소 축구에 대한 애정이 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날 민호는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팬들과 함께 열정적인 응원으로 홈경기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용인FC가 시즌 두 번째 홈경기를 3월 14일 오후 4시 30분에 김포FC와 치른다. 




이번 홈경기에서는 화이트데이를 맞아 다양한 현장 이벤트가 준비됐다. 경기장 외부에는 푸드트럭 7대가 운영되며, 직화 스테이크, 페스츄리 도우 피자, 불초밥 등 여러 먹거리가 팬들을 기다린다.





용인FC 3월 14일 장외 이벤트 안내.(자료제공=용인FC SNS 캡쳐)


장외 이벤트존에서는 경기 시작 2시간 전부터 '린트와 함께하는 승리를 향해 쏴라!', '미르 매칭 타임!' 등 팬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축구공 타깃 콘 맞히기 게임에서는 스위스 프리미엄 초콜릿 브랜드 린트의 린도볼, KODAK 포토부스 이용권, 2026 용인FC 창단 기념 사인볼 등이 경품으로 제공된다. 카드 짝맞추기 게임을 통해 용인FC 선수단 포토카드 등 다양한 상품도 준비됐다.




용인FC는 창단 후 세 번째 경기에 나서며, 홈 팬들과 함께 첫 승에 도전한다. 앞선 두 경기에서 1무 1패(득점 3, 실점 4, 득점차 -2)를 기록하며 승점 1로 K리그2 17개 팀 중 12위에 머물러 있다.



개막전에서는 끈질긴 경기력으로 승점을 챙겼고, 직전 경기에서는 아쉬운 패배를 경험했다. 새롭게 출발한 팀답게 조직력과 완성도를 높이며 시즌 초반 흐름을 다지고 있다.




경기와 이벤트가 어우러지는 이번 홈경기는 팬들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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