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밈코인에 투자할만하네…트럼프, 고액투자자 297명과 마러라고서 점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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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날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밈코인인 '오피셜 트럼프($TRUMP)'의 상위 보유자를 대상으로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참석하는 오찬 행사가 열린다.
12일(이하 현지시간) 오피셜 트럼프 밈코인 측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다음달 25일 미국 플로리다 마라라고(Mar-a-Lago)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오찬에는 오피셜 트럼프 밈코인 상위 보유자 297명이 초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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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마라라고에 297명 모은다
상위 보유자 29명은 VIP일정 진행

12일(이하 현지시간) 오피셜 트럼프 밈코인 측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다음달 25일 미국 플로리다 마라라고(Mar-a-Lago)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오찬에는 오피셜 트럼프 밈코인 상위 보유자 297명이 초대된다. 이 중 상위 29명을 대상으로 한 VIP 행사도 별도 진행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5월에도 워싱턴DC 인근 버지니아주 소재 ‘트럼프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오피셜 트럼프 상위 보유자 200여 명을 초청하는 비공개 행사를 진행한 바 있다.
당시에 오피셜 트럼프 실시간 상위 보유자 현황을 공개하는 등 적극적으로 밈코인 매수를 부추겼는데, 올해에도 비슷한 현황판을 홈페이지에 업로드할 예정이다.
이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오피셜 트럼프는 일시적으로 3.10달러(바이낸스 기준)까지 상승했다.
다만 잠시 상승한 뒤 다시 하락해 13일 오전 9시 40분(한국시간) 기준 약 2.9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이 가상자산 관련 입법을 지지하고 규제 기관을 감독하는 위치에서 본인의 토큰으로 수익을 올리는 것에 대해 민주당 등 정치권의 비판이 거센 상황이다.
오피셜 트럼프 측에선 이번 이벤트에 정치적인 목적이 없다고 강조했으나 이같은 비판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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