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호찌민 고급 여행 수요 공략한 ‘헬리콥터 투어’
KBS 2026. 3. 13. 09:56
베트남 경제 중심지 호찌민시를 하늘에서 감상할 수 있는 헬리콥터 관광 투어가 이번 주 시작됩니다.
헬리콥터에 탑승하니 탁 트인 풍광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데요.
최근 고급 여행 경험을 찾는 관광객들의 수요가 늘면서 새로운 상품으로 등장한 것입니다.
[응우옌/호찌민시 관광국 책임자 : "방문객들에게 빠르게 성장하는 호찌민시를 발견하는 완전히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것입니다."]
인근 붕따우 해변과 사이공강, 시내 중심부 등을 비행하는 4가지 코스로 구성됐는데요,
요금은 1인당 112달러, 한화 16만 5천 원부터 시작하며, 8인승 VIP와, 12인승 일반 좌석으로 비행은 15분에서 60분간 진행됩니다.
[응우옌 민만/여행사 관계자 : "헬리콥터 투어는 관광객들의 큰 관심을 끌고 있으며 앞으로 도심에 더 많은 착륙장을 확충하게 될 것입니다."]
하늘에서 즐기는 호찌민의 새로운 매력이 관광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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