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 '아름다운 동행' 계속한다…블리츠웨이와 재계약 [공식]

강다윤 기자 2026. 3. 13.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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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하선/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박하선이 현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홍민기 대표는 13일 "선한 영향력과 진정성을 지닌 배우 박하선과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가게 돼 기쁘다"며 "그동안 쌓아온 두터운 믿음과 존중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새로운 작품과 다채로운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든든한 파트너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하선은 지난해 숏폼 드라마로 '2025 서울콘 에이판 스타 어워즈' 웹 드라마 여자 연기상을 수상했으며, 연극 '바닷마을 다이어리'를 통해 무대에 올랐다. 또한 '이혼숙려캠프', '히든아이', '운명전쟁49' 등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한편, 2020년부터 SBS 파워 FM '박하선의 씨네타운'을 진행하고 있다.

오는 4월에는 연극 '홍도' 무대에 오른다. 오빠의 학업을 뒷바라지하기 위해 기생이 된 홍도와 명문가 자제 광호의 비극적인 사랑을 그린 이번 작품에서 주인공 홍도 역을 맡았다.

배우 박하선/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한편, 박하선과 재계약을 체결한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에는 배우 주지훈, 정려원, 인교진, 소이현, 천우희, 도경수, 우도환, 채종협, 문채원, 박하선, 정인선, 윤박, 최태준, 강민아, 곽동연, 손담비, 김예림, 김우석, 채서안, 한보름, 차주완, 윤하영, 정지훈, 이윤환, 이가연 등이 소속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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