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의 순간부터 파티까지…카스 라이트, ‘서울마라톤’ 뛴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카스 라이트가 오는 15일 열리는 '2026 서울마라톤'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서울마라톤은 1931년 시작해 올해 96회를 맞은 아시아 최장수 대회다.
카스 라이트는 대회 당일 '서울러닝엑스포'에서 브랜드 체험 공간인 '카스 라이트 피니시 라운지'를 운영한다.
카스 라이트는 '펀런(Fun Run)' 트렌드에 맞춰 스포츠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비맥주 제공]](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3/ned/20260313092504949tdsg.jpg)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카스 라이트가 오는 15일 열리는 ‘2026 서울마라톤’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서울마라톤은 1931년 시작해 올해 96회를 맞은 아시아 최장수 대회다. 올해는 9개국 엘리트 선수와 시민 러너 등 4만여명이 출전한다.
카스 라이트는 대회 당일 ‘서울러닝엑스포’에서 브랜드 체험 공간인 ‘카스 라이트 피니시 라운지’를 운영한다. 디제잉 파티와 기록 인증 포토존, 회복을 돕는 스트레칭 프로그램 등을 마련했다.
카스 라이트는 ‘펀런(Fun Run)’ 트렌드에 맞춰 스포츠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올해 초 ‘인사이더런 W’와 ‘고양특례시 하프마라톤’ 등에 이어 소비자 접점을 넓히는 행보다.
서혜연 오비맥주 마케팅 부사장은 “러너들이 완주 후 성취감을 온전히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며 “스포츠와 일상에서 가볍게 마무리하는 ‘라이트 엔딩’ 경험을 전달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女BJ 머리 잡고 때리는데 110만원 쏘자 경례”…기괴한 엑셀 방송
-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억울함 하소연했다…“이런 저급한 X도” 이재룡·MC딩동 언급
- ‘픽 미 픽 미’ 아이오아이, 9년 만에 돌아오는 소녀들
- “감독님! 2천명도 모자라요” 장항준, 200명에 직접 커피 준 현장…1시간전부터 마감됐다
- “쯔양 협박해 5500만원 갈취하더니”…구제역, 대법원서 ‘징역 3년’ 확정
- ‘마약 집유 중 음주운전’ 남태현…검찰 “죄질 불량, 징역 1년6개월 구형”
- ‘성폭행 의혹’ 뮤지컬 배우 남경주…홍익대 부교수 ‘직위해제’
- 100억으로 만든 ‘왕사남’, 역대 매출 1위 기록할까?…장항준 감독, 수익만 무려
- ‘좋아요 요정’ 지드래곤, 이번에 고윤정 게시물에 ‘좋아요’ 꾹
- 또 터진 ‘1인 기획사 미등록’…김완선, 5년간 ‘불법 운영’ 검찰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