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제약, 태국 ADMI와 OEM 공급 계약 체결...동남아 시장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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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상장사 케이엠제약(225430)은 태국의 미용·피부과 전문 기관 ADMI(Aesthetic and Dermatology Medical Institute)와 화장품 및 메디컬 에스테틱 제품에 대한 주문자위탁생산(OEM)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ADMI는 태국 내 피부과 및 미용 클리닉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미용 의료 및 피부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관으로, 태국을 비롯한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을 확대하고 있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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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신하연 기자] 코스닥 상장사 케이엠제약(225430)은 태국의 미용·피부과 전문 기관 ADMI(Aesthetic and Dermatology Medical Institute)와 화장품 및 메디컬 에스테틱 제품에 대한 주문자위탁생산(OEM)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케이엠제약은 자사의 화장품 및 기능성 스킨케어 제품을 ADMI에 공급하게 되며, 해당 제품들은 태국 내 피부과 및 미용 클리닉 채널을 중심으로 유통될 예정이다. 양사는 향후 메디컬 에스테틱 및 코스메슈티컬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케이엠제약 관계자는 “태국은 동남아시아에서 미용 의료 및 스킨케어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국가 중 하나”라며 “이번 ADMI와의 협력을 통해 태국을 비롯한 동남아시아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케이엠제약은 구강케어 및 화장품 분야에서 축적된 연구개발 및 생산 역량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향후 해외 파트너십 확대를 통해 OEM/ODM(주문자개발생산) 사업과 자체 브랜드 사업의 글로벌 성장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케이엠제약은 구강케어 및 화장품 제품을 개발·생산하는 기업으로, 자체 브랜드 사업과 OEM·ODM 사업을 병행하며 국내외 시장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최근에는 동남아시아 및 중국 등 해외 시장 진출을 강화하고 있다.
신하연 (summer1@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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