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비 지원받고 태안서 1주일 살자"…4월 8일까지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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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태안군은 '태안 1주일 살기' 참가자를 오는 16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태안군은 충남 외 지역에 거주하는 25팀을 선정해 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태안의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를 여유롭게 만끽할 수 있도록 체류형 관광 지원 사업을 알차게 준비했다"며 "관광 도시 태안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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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비 지원받고 태안서 1주일 살자" [태안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3/yonhap/20260313085456705eigt.jpg)
(태안=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충남 태안군은 '태안 1주일 살기' 참가자를 오는 16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참가자들은 다음 달 20일부터 5월 31일 사이 6박 7일 동안 태안에 머물면서 필수 관광 과제와 선택 과제를 수행하고, 태안의 관광 자원을 누리소통망(SNS)에 홍보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태안군은 충남 외 지역에 거주하는 25팀을 선정해 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다.
1팀당 숙박비는 1박에 5만원, 식비·교통비는 하루 2만원을 지원한다. 체험활동비는 1인당 10만원을 보조한다. 여행자보험비도 1인당 2만원을 지원한다.
1인 팀은 최대 56만원, 2인 팀은 68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태안의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를 여유롭게 만끽할 수 있도록 체류형 관광 지원 사업을 알차게 준비했다"며 "관광 도시 태안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cobr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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