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오늘 11번째 타운홀미팅…"충북의 마음을 듣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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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오늘(13일) 충청북도에서 타운홀미팅을 열고 지역 200여 명을 직접 만나 국정과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듣습니다.
오늘 타운홀미팅은 이 대통령 취임 후 11번째 열리는 행사로 앞서 광주, 대전, 부산, 강원, 대구, 경기북부, 충남, 울산, 경남, 전북에서 진행된 바 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 행사에서 도민 약 200여 명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의견을 교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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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오늘(13일) 충청북도에서 타운홀미팅을 열고 지역 200여 명을 직접 만나 국정과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듣습니다.
오늘 타운홀미팅은 이 대통령 취임 후 11번째 열리는 행사로 앞서 광주, 대전, 부산, 강원, 대구, 경기북부, 충남, 울산, 경남, 전북에서 진행된 바 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 행사에서 도민 약 200여 명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의견을 교환합니다.
청와대 참모를 비롯해 관계부처 관계자들도 다수 참석합니다.
오늘 행사는 SBS 등 방송사 유튜브와 KTV를 통해 생중계됩니다.
최근 중동 상황이 영향을 끼친 민생경제와 부동산 시장 안정화 등은 물론, 청주국제공항 민간 전용 활주로 건설, 첨단산업 특화도시 조성 등 지역 현안도 다수 언급될 것으로 보입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 6일, '충북의 마음을 듣다'라는 참가 모집 공고를 SNS 등에 올리면서, "(충북은) 탄탄한 인프라 위에 첨단 산업이 뿌리내리며 미래 먹거리를 책임질 핵심 거점으로 성장하고 있다"고 적었습니다.
그러면서, "첨단 산업의 과실이 지역경제의 활력과 도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을 만들어야 할 때"라고 밝혔습니다.
(사진=연합뉴스)
강민우 기자 khanporter@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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