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요트로 발리 탐험하고 호캉스로 마무리… 이색 투어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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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발리를 일주일간 요트로 탐험하고 럭셔리 호캉스까지 즐기는 투어가 등장했다.
더 아푸르바 켐핀스키 발리 호텔은 요트 전문 기업 '요트 소싱'과 협력해 해상 항해 프로그램인 '스파이스 루트 보야지'을 도입한다.
빈센트 귀로네 더 아푸르바 켐핀스키 발리 총지배인은 "인도네시아의 향신료 항로는 역사적으로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며 "스파이스 루트 보야지는 고객들이 인도네시아의 문화적 유산을 해상과 육지에서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된 여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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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간 전통 요트로 발리 탐험 후 2박 호캉스

더 아푸르바 켐핀스키 발리 호텔은 요트 전문 기업 ‘요트 소싱’과 협력해 해상 항해 프로그램인 ‘스파이스 루트 보야지’을 도입한다.
인도네시아는 4500년 전부터 정향, 육두구, 후추 등 귀한 향신료 세계 교역의 중심축 역할을 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고대 향신료 무역로를 따라 인도네시아 군도를 탐험하는 7일간의 일정으로 구성한다.
이용객은 인도네시아 전통 목조 선박인 ‘피니시’에 탑승해 과거 향신료 교역의 거점이었던 북말루쿠의 테르나테와 티도레, 반다 제도, 남술라웨시 및 동누사텡가라 지역을 이동하며 현지의 역사와 문화를 경험하게 된다.

이번 프로젝트를 함께한 요트 소싱은 2016년 발리에 설립한 기업으로, 전통 조선 기술로 제작한 피니시 요트를 운영하며 현지 해양 유산을 보존해오고 있다.
더 아푸르바 켐핀스키 발리는 이번 협업을 통해 숙박과 지역 역사 콘텐츠를 결합한 여행 모델을 제시한다는 방침이다.
빈센트 귀로네 더 아푸르바 켐핀스키 발리 총지배인은 “인도네시아의 향신료 항로는 역사적으로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며 “스파이스 루트 보야지는 고객들이 인도네시아의 문화적 유산을 해상과 육지에서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된 여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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