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與 본격 경선 레이스 시작...“추미애, 경기도지사 출마”

서동일 2026. 3. 13.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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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추미애 국회의원이 지난 12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경기도지사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추 의원은 "대한민국 경제 중심인 경기도를 도민이 자부심을 느끼는 '당당한 경기도'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특히 추 의원은 최근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국제 정세 불안 등을 언급하며 "대한민국 경제의 중심인 경기도가 변화와 혁신을 선도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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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국회의원이 지난 12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경기도지사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의원이 12일 국회 소통관에서 2026년 지방선거 경기도 지사 후보 출마 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추 의원은 “대한민국 경제 중심인 경기도를 도민이 자부심을 느끼는 ‘당당한 경기도’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의원이 12일 국회 소통관에서 2026년 지방선거 경기도 지사 후보 출마 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이어 “대한민국 산업과 경제를 움직이는 핵심 엔진이 경기도지만 출퇴근 교통난, 신도시 생활 인프라 부족, 남북부 격차, 각종 규제로 혁신과 성장 속도가 늦어지고 있다”며 경기도의 대전환 필요성을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의원이 12일 국회 소통관에서 2026년 지방선거 경기도 지사 후보 출마 회견을 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특히 추 의원은 최근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국제 정세 불안 등을 언급하며 “대한민국 경제의 중심인 경기도가 변화와 혁신을 선도해야 한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의원이 12일 국회 소통관에서 2026년 지방선거 경기도 지사 후보 출마 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추 의원은 경기도 비전으로 ▲강한 성장 ▲공정 경기 ▲AI 행정 혁신 ▲따뜻한 경기도 등 4대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의원이 12일 국회 소통관에서 2026년 지방선거 경기도 지사 후보 출마 회견을 마친 후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추 의원은 ‘15분 생활도시’를 구현하겠다고도 밝혔다. 사진·영상=서동일 기자

tekken4@fnnews.com 서동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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