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군부인’으로 만난 아이유 변우석, 9년 전 ‘달의 연인’서 연인? 과거 수면 위로

박아름 2026. 3. 13.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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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변우석의 과거 인연이 공개됐다.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배우 아이유 변우석은 지난 2016년 방영된 SBS 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에서 한 차례 인연을 맺은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아이유와 변우석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것을 가졌지만 평민 신분인 재벌 여성과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는 남자의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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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아이유 변우석의 과거 인연이 공개됐다.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배우 아이유 변우석은 지난 2016년 방영된 SBS 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에서 한 차례 인연을 맺은 것으로 드러났다.

아이유를 비롯해 이준기 강하늘 홍종현 등이 출연한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는 그림자가 태양을 검게 물들인 날. 상처 입은 짐승 같은 사내, 4황자 '왕소'와 21세기 여인 '고하진'의 영혼이 미끄러져 들어간 고려 소녀 '해수'가 천 년의 시공간을 초월해 만나는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당시 변우석은 현 시대 아이유 친구와 바람을 피운 남자친구 기동 역할로 특별 출연해 아이유와 처음 만났다.

이같은 사실은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미디어를 중심으로 퍼져나가며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한편 아이유와 변우석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것을 가졌지만 평민 신분인 재벌 여성과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는 남자의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오는 4월 10일 첫 방송된다.

아이유는 모든 것을 갖췄지만 평민 신분이라는 한계를 지닌 재벌 성희주 역, 변우석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는 왕실 차남 이안대군 역을 맡아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춘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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