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제환 예비후보, 부캐 내세워 '고양의 문화' 담은 음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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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환 더불어민주당 고양시장 예비후보가 자신의 '부캐(부캐릭터)' 이름으로 고양시의 문화를 주제로 한 음원을 발표했다.
장제환 예비후보는 "정책도 시민들이 쉽게 이해하고 함께 참여할 수 있어야 한다는 생각에 정치와 정책, 문화 콘텐츠가 결합된 새로운 도시 캠페인을 시작했다"며 "고양시는 Station G 산업 플랫폼 도시, Studio G 콘텐츠 도시, 미래 교통과 산업이 결합된 국제 플랫폼 도시로 발전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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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환 "정책도 시민들 쉽게 이해·참여해야"
[고양=이데일리 정재훈 기자] 장제환 더불어민주당 고양시장 예비후보가 자신의 ‘부캐(부캐릭터)’ 이름으로 고양시의 문화를 주제로 한 음원을 발표했다.
장 예비후보는 최근 고양시 콘텐츠 산업 전략인 ‘Studio G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직접 싱글 음반을 발매했다고 13일 밝혔다.

‘나 고양 간다’ 곡은 고양시 도시 브랜드와 청년 문화, 콘텐츠 산업을 결합한 프로젝트로 기획했다. 정치적 메시지나 선거 구호를 담지 않은 순수 도시 브랜드 콘셉트의 가사로 제작했으며 고양이라는 도시의 청춘과 사랑, 꿈을 표현했다.
장제환 예비후보는 “정책도 시민들이 쉽게 이해하고 함께 참여할 수 있어야 한다는 생각에 정치와 정책, 문화 콘텐츠가 결합된 새로운 도시 캠페인을 시작했다”며 “고양시는 Station G 산업 플랫폼 도시, Studio G 콘텐츠 도시, 미래 교통과 산업이 결합된 국제 플랫폼 도시로 발전해야 한다”고 말했다.
정재훈 (hoony@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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