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목지’ 귀신 들리는 예고편

2026. 3. 13.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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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 '살목지'가 13일의 금요일을 맞아 '귀신 들리는' 예고편을 공개하며 공포스러운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귀신 들리는' 예고편을 공개하며 설명 불가, 저항 불가, 탈출 불가의 공포로 극장가를 물들일 영화 '살목지'는 2026년 4월 8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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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살목지'가 13일의 금요일을 기념해 ‘귀신 들리는’ 예고편을 공개했다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 '살목지'가 13일의 금요일을 맞아 ‘귀신 들리는’ 예고편을 공개하며 공포스러운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공개된 예고편은 어둠이 가득한 화면 위로 기괴한 소리만이 들려와 시선을 집중시킨다. 어두운 화면 속 무전기 잡음을 비롯한 기이한 소리와 촬영팀의 급박한 목소리는 긴장감을 끌어올리며 살목지에서 느낄 수 있는 공포를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특히 어두운 화면의 밝기를 끌어올리는 순간, 차마 마주하고 싶지 않은 ‘무언가’가 모습을 드러내 호기심을 자극한다.

살목지에서 벌어지는 기이한 현상을 사운드로 담아낸 ‘귀신 들리는’ 예고편은 상상력을 자극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린다. 특히 예고편 속 어두운 화면이 과연 영화에서는 어떤 장면을 담고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내며, 이를 추측하는 재미까지 더한다.

‘귀신 들리는’ 예고편을 공개하며 설명 불가, 저항 불가, 탈출 불가의 공포로 극장가를 물들일 영화 '살목지'는 2026년 4월 8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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