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유가 상승, 美에 큰 이익…최우선 과제는 이란 핵 보유 차단”

이상원 2026. 3. 13.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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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뉴시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현지시각 12일 국제 유가 상승으로 미국이 큰 이익을 얻을 수 있지만 이란의 핵무기 보유를 막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미국은 세계에서 압도적으로 가장 큰 산유국이기에 유가가 오르면 많은 돈을 벌게 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도 "대통령으로서 나에게 훨씬 더 중요하고 큰 관심사는 사악한 제국 이란이 핵무기를 보유해 중동, 나아가 세계를 파괴하는 것을 막는 것"이라며 "나는 그런 일이 결코 일어나도록 두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이상원 기자 231@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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