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21% '모범택시' 이을 대작 나왔다…'연기 차력쇼' 기대되는 韓 드라마 ('신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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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가 새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가 개업 하루 전, '신들린 변호사' 유연석의 촬영 현장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이러한 탄탄한 에피소드와 유연석 등 출연진들의 열연으로 SBS 금토드라마의 최고 인기작 '모범택시3'의 인기를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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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태서 기자] SBS가 새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가 개업 하루 전, ‘신들린 변호사’ 유연석의 촬영 현장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비하인드 컷은 유연석의 높은 몰입도를 엿볼 수 있다.
이번 드라마는 오는 3월 13일(금)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로, 망자의 恨(한)을 풀어주는 ‘신들린 변호사’ 신이랑과 승소를 목표로 하는 ‘냉혈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의 색다르고 따뜻한 한 풀이 어드벤처를 그린다. 법정과 판타지의 세계관을 결합한 이 드라마는 ‘무당집’이었던 변호사 사무실을 배경으로, 귀신을 보게 되는 신이랑이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코믹하며 미스터리하고 통쾌한 법정 싸움의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유연석의 ‘신들린’ 연기 차력쇼가 이 드라마의 주요 관전 포인트로 꼽히고 있다. 망자에 빙의되는 설정을 통해 다채로운 인물을 연기하는 유연석의 모습은 기대를 모은다. 그의 20여 년간 쌓아온 연기 능력이 이번 작품에서 어떻게 발휘될지 기대된다.
비하인드 컷에서도 유연석의 열정이 돋보인다. 촬영 대기 중에도 대본을 손에 들고 장면을 면밀히 확인하고, 촬영 후에는 모니터를 통해 장면을 점검하는 모습에서 그의 캐릭터에 대한 집중이 엿보인다. 변화무쌍한 법정 장면 촬영 중에도 집중한 분위기가 감지된다. 유연석은 촬영 내내 캐릭터의 감정선을 놓치지 않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며 현장의 분위기를 이끌었다.
제작진은 “유연석의 세심한 준비와 집중력이 캐릭터를 매회 입체적으로 완성해 갔다. 특히 촬영이 시작되면 그 많은 인물에게 진짜 빙의한 듯한 신들린 연기가 펼쳐져 스태프들도 넋을 놓고 지켜본 적이 많다”고 전했다. 이어, “유연석이 만들어낸 신이랑은 지금까지 보지 못한 새로운 변호사 캐릭터를 탄생시킬 것이라고 확신한다. 코믹과 판타지, 간결한 법정 드라마의 재미가 첫 방송부터 펼쳐질 것임으로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이러한 탄탄한 에피소드와 유연석 등 출연진들의 열연으로 SBS 금토드라마의 최고 인기작 '모범택시3'의 인기를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모범택시3'는 최고 시청률 14.2%를 기록하며 올해 초 종영했다. 특히 시즌2는 최고 시청률 21%를 기록하며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닐슨 코리아 기준)
SBS 새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오는 3월 13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이태서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스튜디오S, 몽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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