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야생서 고생하고 수척해진 얼굴 “살 많이 빠져”(셰프와 사냥꾼)

서유나 2026. 3. 13. 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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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이 수척해진 얼굴을 보여줬다.

3월 12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셰프와 사냥꾼' 10회에서는 멧돼지, 장어, 스파이니 랍스터와 무늬오징어 총 3번의 사냥에 성공한 에드워드 리, 추성훈, 임우일, 김대호, 게스트 빠니보틀이 제작진이 제공한 식재료 베네핏 덕에 마지막 사냥 실패에도 불구하고 풍족한 저녁 식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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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셰프와 사냥꾼’ 캡처
채널A ‘셰프와 사냥꾼’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이 수척해진 얼굴을 보여줬다.

3월 12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셰프와 사냥꾼' 10회에서는 멧돼지, 장어, 스파이니 랍스터와 무늬오징어 총 3번의 사냥에 성공한 에드워드 리, 추성훈, 임우일, 김대호, 게스트 빠니보틀이 제작진이 제공한 식재료 베네핏 덕에 마지막 사냥 실패에도 불구하고 풍족한 저녁 식사를 했다.

이날 마지막 저녁식사에 앞서 추성훈이 사냥꾼 중 맏형으로서 한마디를 하기 위해 나섰다. 그가 모두에게 "고생 많이 했다. 막상 해보니까 빨리 끝나지 않았냐"고 하자 김대호는 "형님 살 많이 빠졌다"고 그의 수척해진 비주얼을 안쓰러워했다. 추성훈은 "나 많이 빠졌지"라고 야생 다이어트를 인정했다.

추성훈은 "마지막까지 행복한 요리가 완벽하게 나왔다. (에드워드 리) 형 덕분에 맛있는 거 진짜 많이 먹었다. 너무 맛있었다. 비빔밥부터 시작해서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고 에드워드 리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 "우리가 열심히 많이 잡아야 하는데 이해해달라. 파이팅했다"라며 마지막 사냥 실패에 대한 사과의 뜻도 전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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