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3살 어린 현지 사냥꾼 노안에 당황 “자연 좋아해서 그런가”(셰프와 사냥꾼)

서유나 2026. 3. 13. 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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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이 현지 사냥꾼의 노안 외모에 당황했다.

3월 12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셰프와 사냥꾼' 10회에서는 인도네시아 필리핀 오지의 섬 코론에 간 에드워드 리, 추성훈, 임우일, 김대호, 게스트 빠니보틀이 리벤지를 위해 야생 염소 사냥에 재도전했다.

이날 추성훈은 현지 사냥꾼 빅보스의 도움을 받아 야생 염소를 쫓던 중 "박보스 몇 살이지? 50 넘었겠지?"라며 빅보스의 나이를 궁금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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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셰프와 사냥꾼’ 캡처
채널A ‘셰프와 사냥꾼’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이 현지 사냥꾼의 노안 외모에 당황했다.

3월 12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셰프와 사냥꾼' 10회에서는 인도네시아 필리핀 오지의 섬 코론에 간 에드워드 리, 추성훈, 임우일, 김대호, 게스트 빠니보틀이 리벤지를 위해 야생 염소 사냥에 재도전했다.

이날 추성훈은 현지 사냥꾼 빅보스의 도움을 받아 야생 염소를 쫓던 중 "박보스 몇 살이지? 50 넘었겠지?"라며 빅보스의 나이를 궁금해했다.

빅보스는 47세였다. 이를 들은 추성훈은 "나보다 동생이야?"라며 깜짝 놀라더니 "빅보스 저보다 동생이네"라고 말했고 빅보스는 "동안이다"라고 추성훈의 외모를 칭찬했다. 임우일도 "나보다 2살 형님이네"라며 놀라워했다.

추성훈은 "빅보스 와 대단하다"라는 감탄과 함께 "너무 자연을 좋아해서 그런가?"라고 그의 노안 이유를 홀로 추측해봐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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